솔직
숨김없이 솔직한것 어쩌면 참 상처 받는 일인것 같다.
또 한번 다른 사람을 내마음처럼 믿었다.
직장에 들어와서 3년동안 함께 한 언니.
민족은 달라도 그래도 평소에 잘 해 주어서 참 많이 믿고 따랐는데...
새 부문에 오면서 함께 오게 되였는데
갑자기 내가 버렸던 그 친구랑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었다.
설마... 했었는데...
요즘 자꾸 깜짝깜짝 놀란다.
믿고 한 말인데...
여기저기 퍼뜨리고 다니는 그 언니를 보면서...
여태껏 그렇게 지냈던건가 싶다.
믿고 한 말을 여기저기 알려주며 다는 그런 사람이였는가?
아니면 새로운 부문에 같은 등급으로 오면서 위기감이 생겨서
그러는건가?
참 다른 사람을 쉽게 믿지 말아야 겠고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겠다.
인사과 아줌마가 눈밑이 까맣게 된것을 보고 왠지 불안해졌다.
저번에 내가 동생문제로 인사과 아줌마를 찾아갈때 그언니도 알았는데...
설마...
무섭고 겁난게 사람인것 같다.
그때 괜찮은 거니가 이래서 다른 사람 다 믿지 말고 나 자신만 믿어라고 했구나 싶다.
숨김없이 솔직한것 어쩌면 참 상처 받는 일인것 같다.
또 한번 다른 사람을 내마음처럼 믿었다.
직장에 들어와서 3년동안 함께 한 언니.
민족은 달라도 그래도 평소에 잘 해 주어서 참 많이 믿고 따랐는데...
새 부문에 오면서 함께 오게 되였는데
갑자기 내가 버렸던 그 친구랑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었다.
설마... 했었는데...
요즘 자꾸 깜짝깜짝 놀란다.
믿고 한 말인데...
여기저기 퍼뜨리고 다니는 그 언니를 보면서...
여태껏 그렇게 지냈던건가 싶다.
믿고 한 말을 여기저기 알려주며 다는 그런 사람이였는가?
아니면 새로운 부문에 같은 등급으로 오면서 위기감이 생겨서
그러는건가?
참 다른 사람을 쉽게 믿지 말아야 겠고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겠다.
인사과 아줌마가 눈밑이 까맣게 된것을 보고 왠지 불안해졌다.
저번에 내가 동생문제로 인사과 아줌마를 찾아갈때 그언니도 알았는데...
설마...
무섭고 겁난게 사람인것 같다.
그때 괜찮은 거니가 이래서 다른 사람 다 믿지 말고 나 자신만 믿어라고 했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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